제목 : 코로나19 극복 자원봉사 나서다
글쓴이 : 대외홍보팀
작성일 : 2020년03월03일09:13:48

조회수 :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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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에 힘 보태려 나서다

- 간호학과, 임상병리학과 교수 및 학생 의료봉사 나서

- 교수 7명, 졸업생 5명, 재학생 15명 최전선 의료현장에 힘 보탠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힘을 보태기 위해 우리대학 간호학과와 임상병리학과를 중심으로 자발적으로 의료봉사에 나서며 어려운 상황에서 의기소침한 이때, 모두에게 용기와 격려를 주고 따뜻한 위로가 되는 소식을 전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대구 지역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봉사할 의료인을 모집함에 따라 간호학과와 임상병리학과에서는 자발적으로 추가 인력이 시급한 대구지역 의료현장의 일손을 돕기 위해 의료봉사를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간호학과 총괄학과장 권려원 교수·실습학과장 조남희 교수(간호사)가 의료봉사를 자원하였으며 올해 2월 졸업하여 이제 갓 임상병리사가 된 임상병리학과 졸업생 5명 또한 자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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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미보건소에도 자원봉사 의사를 전달하며 간호보건대학장 김상남 교수, 간호학과 장현정·이소영 교수(간호사), 임상병리학과장 김혜정 교수, 이은령 교수(임상병리사)가 자원했다. 김혜정 교수는 질병관리본부에서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한 바 있다.

또한, 아직 의료인은 아니지만 임상병리학과 재학생 15명이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자원봉사에 지원했다. 구미보건소는 감사의 말을 전하며 구미지역의 감염 확산세를 지켜본 뒤 현장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운대학교는 코로나 19의 교내 확산을 막기 위해 감염병 총괄관리본부를 조직하여 신입생·재학생 및 교직원들에게 안전한 캠퍼스를 제공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학교 홈페이지에도 배너를 게시하여 코로나19로 위기상황에 놓인 지역사회를 위해 해당분야 전문교육을 받은 간호학과, 임상병리학과 교수·재학생·졸업생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요원을 모집하고 있다. 어려운 시기에 환자를 돌봐야 하는 의료인의 소명을 지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나선 경운대학교 구성원들의 뜻깊은 결심이 큰 귀감이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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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대학교 김상남 간호보건대학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사회 전체가 비상인 가운데 최전선 의료지원 및 방역활동에 도움이 되고자 의료봉사를 지원한 7명의 교수님들과 20명의 졸업생·재학생들에게 존경과 응원을 보낸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나 건강한 대한민국의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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